오션 클린업(Ocean Clean Up)

PATENT SQUARE Offical Writer
2021-04-15
조회수 114


얼마전 서울 디지털 포럼에 연사로 나선 보얀 슬랫. 4년 전까지는 스쿠버다이빙을 좋아하는 평범한 소년이었지만, 지금은 사상 최대 해양 쓰레기 청소기업 <오션클린업> 창립자!


그는 스쿠버다이빙 도중 쓰레기가 가득한 바다를 발견해 '왜 아무도 이걸 치우지 않는 걸까?'라는 의문을 품던 끝에 대학교를 자퇴하고 자신의 의문을 해결할 회사를 세웠습니다. 혁신을 위해 지금까지 거침없이 전진해 온 20살 청년은 청중을 향해 누구보다 당당하게 선언했답니다. "이 문제는 해결 가능한 문제입니다.“

(자료인용 : 특허청 블로그)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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